나도 누군가의 빛이 되고파2

임정량

by 예술에빠지다
빛, 마주하다
빛, 마주하다
빛, 마주하다

과연 20대와 50대가 만나면 잘 어울러 질 수 있을까? 보통 50대는 20대를 가르치려 들것이고 20대는 바보천지 50대를 무시할 수 있을텐데, 현재희 작가와 임정량 작가는 참 잘 맞다보다. (아니야 싸웠을 수도 있어. 서로 맘에 안드는 거 표현 안했을수도 있지, 오히려 나는 그걸 원하고 있어. 극적인게 좋아) 손이 아담하고 포동포동하고 희고 예쁘다. 자유로워 보이고 사람같아 보이고 빛을 받은 춤을 추는 손이 버닝의 전종서가 갑자기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


발췌: 작가 전시 정보
작가: 임정량
글쓴이: 예술에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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