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해링처럼 춤추는 물감들

윤시현

by 예술에빠지다
윤시현, 생명의 푸가18
윤시현, 생명의 푸가12
윤시현, 생명의 푸가15

작품중 생명의 푸가 15, 18은 작가가 의도한 것일까? 덧발라 굳어진 물감들이 점점 자기만의 색을 갖추고 하나의 개체를 만들어 뭔가 춤을 추는 사람들로 모여진 작품처럼 보인다. 또한 멀리서 바라봤을 때 키스해링의 작품인줄 알았다.
생명의 푸가12 작품은 어린시절 빌라에서 살았을 때 또렷히 기억나는 것 중 하나가 빌라 벽에 뿌려져있는 페인트 자욱이었는데 그것이 연상케되어 웃음이 났다

발췌: 작가 전시 정보
작가: 윤시현
글쓴이: 예술에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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