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훈 김승민
김승민작가의 그림체는 어벤저스의 히어로물 같은 그림같은데 그 안의 내용을 들여다보면 끔찍한 사건사고들이 있다. 닥치기 전엔 겉으론 히어로지만 막상 겪고 나면 어쩔줄 몰라 우왕좌왕하는 우리.
김강훈 작가의 침묵이라는 작품을 보면서 바다와 싸우고 있는 (자연과 싸우고 있는) 전사?? 미라? 처럼 느껴졌다. 누가 이길까?
아 오늘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데 마음이 복잡하다
발췌:작가 전시 정보
작가: 김강훈 김승민
글쓴이: 예술에빠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