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이 주는 편안함

지젤박

by 예술에빠지다
지젤박, Symphony 22-5
지젤박, Symphony 22-6
지젤박, From a Distance 21-18

나는 아직도 추상화에 대한 거부감이 있다. 물론 보는 사람들마다 편히 감상할수 있겠지만 추상화를 보려면 작가가 어떤 의도를 가지고 그렸는지 깊히 생각도 해봐야하고 작가가 글쓴것도 읽어봐야 한다는 무언가의 부담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 포스팅한 작품은 내가 마음에 드는 작품만 가져와봤는데 편안하게 보고싶다. 아무 생각없이 . 그냥 집중도가 떨어지면 한번씩 바라보는 그림이었음 좋겠다. 색이 편안하다.


발췌: 작가 전시 정보

작가: 지젤박

글쓴이: 예술에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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