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휴일 /아다나
나를 격려하는 사람은
바로 가장 나 자신을 잘 아는
나이다.
초록이 주는 격려
-아다나
일신우일신
나답게 피워낸다
소우주 내면의 여정은 희망과 무한대로! 자연의 미학에 글을 더하고 시를 더한다 .살아있다는 것이 기적이라 감사와 보은의 마음으로 글을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