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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
뭐가 대수라고
My daughter
by
Far away from
Mar 1. 2021
널 보는 게 뭐가 대수라고
널 만지는 게 뭐가 대수라고
너의 머리에 입 맞추는 게 뭐가 대수라고
너를 꽉 껴안는 게 뭐 대수라고..
나를 이렇게 안달 나게 하는 너
보고 싶어서
만지고 싶어서
머리에 입 맞추고 싶어서
꽉 껴안아 보고 싶어서
매일매일
매 순간순간
그러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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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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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 away from
나는 밤마다 날 닮은 별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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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까지 맞닿아있는 우주의 감성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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