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나의 시

데자뷰

by Far away from

너에게 말하고 싶었던 것일까

나에게 말하고 싶었던 것일까?


'괜찮아. 그렇게 치열하게 신경 쓰지 않아도 돼.'

'때론 허술해도 되고, 그리 예민하지 않아도 돼.'


하지만 난 또 뒤돌아 같은 방식으로 살아가며

나같이 성장해가는 널 바라본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월요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