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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 away from
Aug 17. 2021
너에게 말하고 싶었던 것일까
나에게 말하고 싶었던 것일까?
'괜찮아. 그렇게 치열하게 신경 쓰지 않아도 돼.'
'때론 허술해도 되고, 그리 예민하지 않아도 돼.'
하지만 난 또 뒤돌아 같은 방식으로 살아가며
나같이 성장해가는 널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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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밤마다 날 닮은 별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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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까지 맞닿아있는 우주의 감성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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