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시

그리고 나의 시

by Far away from

정신없이 다섯 개의 매거진을 만들어 버렸다.


그중 '나의 시'라는 매거진은 현재 만든 다섯 개의 매거진 중 유일하게 '문학' 장르이다.


'시'라는 부분은 내가 어렸을 때부터 가장 많이 접근을 시도했던 부분이며, 때문에 가장 나의 생각이 많이 담겨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가급적 옛날 옛날에 올렸던 글들을 가감 없이 올리고 그때의 기억을 떠올려 해석해 놓을 생각이다.


또한, 브런치를 처음 시작했을 때의 다짐을 떠올리며 이곳에 올리는 글들은 그 누구를 의식하지 않고 가장 나다운 나의 글과 나의 생각을 써볼 생각이다.


현재까지 올리는 글당 돈을 받지 않는 브런치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최대한 이 곳이 제공하는 인터페이스의 장점을 살려서 나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해 습작해볼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