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밥도 잘 넘어가고, 잠도 잘 오네요??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Do not let your hearts be troubled. Trust in God; trust also in me.)
(요한복음 14:1)
참 고마운 친구, 나의 예수님.
나는 깨기기 쉬운 질그릇과 같으나
때론 낙심해도 포기치 않음은
예수의 생명이 내 안에 있기에.
내 삶의 동행자, 나의 예수님.
나는 기대가 없는 어린 나귀 같으나
때로 쓰러지나 다시 일어남도
예수의 생명이 내 안에 있기에.
나의 약함은 나의 자랑이요
나의 실패는 나의 간증이요
나의 아픔은 나의 영광이니
그 부르심 따라 내가 걸어갑니다.
내 삶의 동행자, 나의 예수님.
나는 기대가 없는 어린 나귀 같으나
늘 쓰러지나 다시 일어남도
예수의 생명이 내 안에 있기에.
나의 약함은 나의 자랑이요
나의 실패는 나의 간증이요
나의 아픔은 나의 영광이니
그 부르심 따라, 내가 걸어갑니다.
나 가난함은 나의 상급이요
나 미련함도 나의 자랑이요
나 쓰러짐은 나의 고백이니
그 부르심 따라, 내가 걸어갑니다.
-나의 약함은 나의 자랑이요-
문득 생각났던 찬송.
아, 하나님 진짜 좋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