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패션지오
오프라인 공간은 온라인을 위한 공간
굳이 밀레니얼 세대나 Z세대를 언급하지 않아도 요즘은 브랜드가 경험을 파는 것과 감각적인 비주얼로
어필하는 게 당연시되고 있다.
그리고 이들의 각축장이 되는 곳이 SNS라는 데는 이견이 없을 것이다.
온라인이 브랜드의 승부처가 되었으나
아이러니하게도 그럴수록 포토제닉한 오프라인 공간에 대한 소구 가치는 높아지고 있다.
브랜드에게 있어서
오프라인 공간이 온라인을 위해 사진을 찍는 세트장의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원문 중에서
첫 칼럼은
요즘 한창 주가가 높은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인 '아더에러'에 대해서 써보았습니다.
(멋있긴 진짜 멋있더라구요)
그 '아더에러'의 멋진 오프라인 매장을 보다 보니 '젠틀 몬스터'가 스물스물 떠올랐는데,
어떤지 궁금하시죠?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서 '패션지오'에서 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