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몬타나는 한국의 와비파커가 가능한가?

Fashion Gio

by Off the record




프레임 몬타나(frame montana)는

과연 한국의 와비파커(warby parker)가 될 수 있을까?

기업의 구조만 보자면 답은 ‘NO’이다.

와비파커는 미국의 저가 안경 유통 업체라면, 프레임 몬타나는 국내 기반의 안경 브랜드이다.

그러나 브랜드의 핵심을 보자면 답은 ‘YES’다.



첫째, 혁신의 관점이 닮았다.

온라인 기반의 이들 브랜드는 화면 속 상품을 고객이 착용해볼 수 없다는 취약점을 활용했다.

시착(시험 삼아 착용하는 것)이라는 고객 관점에 맞춰서 브랜드를 혁신적으로 대중에게 소개한 것이다.

와비파커는 샘플 안경테 5개를 고객에게 보내는 방식으로, 프레임 몬타나는 브랜드 전체 라인을 본떠 만든 종이 안경테를 배포하여 고객이 시착 할 수 있게 하는 방식으로 온라인의 한계점을 극복했다.


원문 중에







이번에는

요즘 인스타그램에서 '핫'한 프레임 몬타나에 대한 칼럼입니다.

관련 링크과 칼럼 링크를 공유합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framemontana.com/


https://www.instagram.com/montana_choi/


https://www.instagram.com/frame_montana/


https://www.warbyparker.com/


https://www.instagram.com/warbyparker/



http://www.fashiongio.com/news/view.html?smode=&skey=%C7%C1%B7%B9%C0%D3+%B8%F3%C5%B8%B3%AA&x=0&y=0&section=165&category=186&no=20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