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Gio
최근 트렌드가
패션에서 뷰티로
뷰티에서 리빙으로 움직이고 있다.
패션브랜드는
뷰티시장에서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지난해 패션과 뷰티업계를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회자된 것은
의류쇼핑몰 ‘스타일난다’의 뷰티 브랜드 ‘3CE’가 글로벌 기업인 로레알(L‘OREAL)에 매각된 소식일 것이다.
패션과 뷰티업계는
그간 화장품 외관에 패션 브랜드의 감성을 콜라보레이션 한 형태로 출시했었다.
그러나 지금은 패션 회사들이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하면서 경쟁 대열로 서게 되었다.
장기 저성장 기조가 예상되면서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하는 속설처럼,
패션업계는 뷰티라는 바구니로 달걀을 옮겨 담고 있다.
신세계 인터내셔날은 ‘연작Yunjac’,
바바패션은 ‘더뷰티풀 팩터 THE BEAUTIFUL factr’,
LG패션은 헤지스맨 ‘Rule 429’ 을 출시했다.
복수의 뷰티업계 관계자는 여러 패션 기업들이 암암리에 뷰티 브랜드 출시를 준비 중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들은 LG패션의 해지스맨 ‘Rule 429’를 높이 평가했다.
원문 중에
이번에 요즘 늘어나고 있는
패션 브랜드의 뷰티업계 진출을 가만하여 뷰티관계자분들을 인터뷰하고
작성한 칼럼입니다.
관련 링크과 칼럼 링크를 공유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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