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일보
2021년에도 코로나19가 계속될지도 모른단 생각에 우울감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다고 한다. 육체적 방역은 뚜렷한 기준과 방법이 제시되는 반면에 정신적 방역(코로나 블루·우울)은 아직 그 피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112514390003661?t=20201229135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