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배움에는 요행이 없다고 하지만 그래도 조금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매체는 만화가 아닐까 싶다. 그 옛적 ‘먼나라 이웃나라’나 요즘 세대들의 추억 속 ‘마법 천자문’처럼 만화는 흥미를 잃지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60209450002812?t=20210924124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