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릿'에 가면 Z세대가 있다

@한국일보

by Off the record



안녕하세요.


한국일보의 14번째 칼럼은

개인적인 경험을 조금 MSG처럼 뿌려서 써보았습니다.


사실 근 1년째 모 패션회사의 컨설팅을 하며 간간히 재능기부(?)처럼

미력하나마 지인의 브랜드들에 코멘트를 해주곤 합니다.



그럴 때면

늘 요즘 세대를 뭘 좋아나?

해외 사례는 뭐가 있지?

등의 질문을 브랜드들에게서

또 저 스스로 묻곤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제가 요즘 주로 보는 플랫폼인 #캐릿 과 #티타임즈 를 소개하는 칼럼을 써보았습니다.


물론 통계와 분석은 늘 그 기준에 따라 또 데이터의 양에 따라 달라지게 마련이라 100% 신봉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그래도 멘땅에 헤딩처럼 무에서 시작하는 것 보다는 레퍼런스가 있는 상태에서 한걸음 내딛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기에 이렇게 추천해봅니다.



가수 이승철씨는 새 노래를 녹음할 때 늘 자기만의 방식이 아닌 작곡가의 의도가 고스란히 담긴 가이드 보컬을 최대한 따라가려고 노력한다고 합니다.


리서치를 이들 자료를 보고 검증하는 단계는 각각에 브랜드에 맞춰 필요한 바이겠으나

리서치를 시작하는 단계에서는 편견없이

타인이 공들여 만든 이런 보고서를 깊이 탐독하고 다음단계로 넘어가면

좀 더 브랜드에 최적화된 리서치 보고서를 완성하실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오늘따라 말이 길었네요.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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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의 전체 내용은

#한국일보 웹사이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칼럼 제목을 검색해주세요.


#한국일보 #삶과문화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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