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변화에 적응하는 자만이 살아남는다’라고 생물학자였던 찰스 다윈이 말했다. 브랜드도 똑같다. 변화에 적응하고 진화하지 못하면 사라지게 된다. 이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패션계 케이스로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71410080002829?t=20210925085235
<웹소설처럼 만들고 에르메스처럼 팔다> 출간작가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지향합니다. 이성적인 디자이너였고 감성적인 컨설턴트이자 몽상을 즐기는 칼럼니스트입니다. 브랜드, 패션, 럭셔리, 아트, 경영에 대해서 글을 쓰고 강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