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에 묻혔던 스키아파렐리의 화려한 부활

@한국일보

by Off the record




안녕하세요.


한국일보의 15번째 칼럼은

요 몇년 전부터 핫해진 #스키아파렐리 의 부활에 대해 써보았습니다.



신생 브랜드는 아니고

샤넬과 한 시대를 풍미했던 #엘자스키아파렐리 의 브랜드입니다.


시대에 따라 브랜드의 흥밍성쇠를 점쳐보기도 하고 재활성화도 하게 됩니다.


요즘 럭셔리 분야에서는 아예 명맥이 끊겼버렸던 브랜드들이

기업이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손을 거쳐 다시 인기몰이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발망도 그렇게 다시 화려하게 패션계 주류로 우뚝 섰지요.


그렇다고 모든 브랜드가 이렇게 멋지게 부활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매력적인 요소들이 많이 아카이빙 된 브랜드여야만 합니다.


가볍게 또 조금은 진지하게 읽어봐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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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의 전체 내용은

#한국일보 웹사이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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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삶과문화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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