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브랜드 인사이트
‘럭셔리 중의 럭셔리’로 불리는 에르메스는
과연 언제부터 패션 브랜드로서 지금 같은 지위를 누리게 됐을까요?
마구 용품 공방으로 시작해 혁신을 거듭하던 에르메스가
가장 큰 전환점을 맞이했던 순간은 바로,
경영에 ‘사위’를 투입하면서부터였다고 합니다.
과연 3대 에밀 에르메스가 후계자로 발탁한 사위
'로베르 뒤마(Robert Dumas)'는
오늘날의 에르메스를 만드는 데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요?
한편 사위가 아닌
‘며느리’가 브랜드를 일으킨 경우도 존재합니다.
바로 명품 샴페인 브랜드
‘뵈브 클리코’의 주인공 ‘마담 클리코’.
그녀는 시아버지의 투자금을 가지고,
요절한 남편을 대신해 와인 사업을 이어갔다고 하는데요...
여성이 은행 계좌를 개설할 권리조차 없던 19세기,
과부가 된 며느리는 과연 어떻게 프랑스 샴페인 산업의 전반을 갈아엎는 업적을 세웠을까요?
본 방송은
럭셔리 브랜드 인사이트의 내용을 기반으로
EBS 비즈니스 리뷰만을 위한 내용을 더해졌습니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062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