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브랜드 인사이트
아이러니하게도
럭셔리의 창업자들은
밑바닥부터 시작해 자수성가한 이들이 많다.
최근 주목받는 두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의 창업자 역시
그들만의 독특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데요...
먼저 과감하게 선보인 ‘마이크로 미니백’과
‘보랏빛 라벤더밭 패션쇼’로 패션계에 신선한 비주얼 충격을 안겨준
브랜드 ‘자크뮈스’ 입니다!
창업주 ‘시몽 포르테 자크뮈스’는
고졸에 프랑스 남부 농촌 프로방스 출신으로,
자신의 ‘농부 어머니’를 뮤즈 삼아 작업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과연 자크뮈스의 성공엔 어떤 사연이 숨어 있을까요?
한편 뉴욕·파리 패션 피플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
스웨덴의 니치 향수 브랜드 ‘바이레도(BYREDO)’ 입니다.
바이레도의 창업주 ‘벤 고햄’은
198cm의 장신에 문신이 가득한 비주얼로 충격을 주는데요...
본래 농구선수 지망생이었던 그가
과연 어떻게 사람들을
매혹하는 향수를 탄생시킬 수 있었을까요?
본 방송은
럭셔리 브랜드 인사이트의 내용을 기반으로
EBS 비즈니스 리뷰만을 위한 내용을 더해졌습니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062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