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국제 환경 영화제 1부

2025년

by Off the record



요즘,

영화 자주 보시나요?



제게는 코로나 19이후 뒤바껴버린 일상 중에 가장 큰 부분이

영화관람인 것 같습니다.



문득 영화가 고픈 날이 올 때면 생각나는

단편 영화제가 있어서

2025년의 기록이지만, 올려봅니다.


조용히 혼자 기억하려고 모아두었던 것인데

작게나마 이렇게 나눠보면

영화제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나눕니다.







소개해드리고 싶은 영화제는

서울 국제 환경 영화제 입니다.




- 제 22회 서울 국제 환경 영화제 (2025년)

https://sieff.kr/




- 서울 국제 환경 영화제 유튜브 입니다.

https://m.youtube.com/@sieff916




사실 환경이란 단어가 붙으면

이제는 한번 더 보게 되고 더 꼼꼼히 맞는지 틀리는지

전후 사정을 살피게 됩니다.


그래서 관객 심사단 인터뷰도 챙겨 보았습니다.




- 관객 심사단 인터뷰

https://youtu.be/eLYL57Gt3yA?si=EtMnN2IrVCHlD0-7





서울 국제 환경 영화제에서 선보였던

시놉시스와 예고편을 정리해서 소개해봅니다.









드롭스 오브 조이

Drops of Joy


https://mediabrief.com/mediabrief-applauds-lays-indias-drops-of-joy-campaign/


시놉시스

Lay's는 감자의 소박한 매력을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하여 '진정한 슈퍼히어로'라는 콘셉트로 감자에 집중했다.

감자가 지닌 물을 이용해 물을 만들어내는 특별한 능력을 강조하며 진정한 슈퍼히어로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Lay's는 서벵골(콜카타)과 우타르프라데시(코시)에 위치한 생산 공장에서 물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감자의 이러한 독특한 특성을 활용했다.

* 출처 : https://mediabrief.com/



- 드롭스 오브 조이

(감자칩 lays 만들며 생기는 수증기를 물로)

https://youtu.be/mkJj7Jt5gUU?si=QAaVkez2CgyIpWbS






다시마 씨앗을 품은 돌

Rockseeds

https://www.dandad.org/awards/professional/2025/240814/rockseeds/


시놉시스

해저 돌을 다시마 나무를 키우는 "씨앗"으로 변환하는 방법을 개발에 대한 다큐멘터리이다.

이는 다시마의 취약한 초기 성장 단계를 우회하는 것이었다. 어린 다시마 식물들은 너무 취약해서 해수면 온도가 상승하는 상황에서 12센티미터 높이가 될 때까지 자랄 수 없다.

우리의 기술은 해조류의 씨앗이 안전하게 보호받는 환경에서 안전하게 발달하도록 바다 암석에 공간을 조성하는 것이었다. 이렇게 큰 해조류의 싹은 바다의 악조건을 견딜 만큼 강해진다.

이 혁신은 수천 개의 바위를 다시마의 양육의 집으로 바꾸고, 해양 생태계를 활성화시켰다.


* 출처 : https://mediabrief.com/



- 다시마 씨앗을 품은 돌

(해초 심은 돌로 바다 온도 낮추기)

https://youtu.be/EJq27L2ByDY?si=Y3YYxNiIEYXYmENt






마이너 15°C로 이동한다는 것

The Move to -15°C


https://youtu.be/se_0kuYmV7g?si=5_8199BCahb_3sMN


시놉시스

-15°C로의 이동 이니셔티브는 식품 안전이나 품질을 저해하지 않으면서 전 세계 냉동 식품의 표준 온도를 변경하고 탈탄소화를 가속화하며 세계의 미래 식량 요구에 대한 회복력을 구축하기 위해 콜드 체인의 모든 단계에서 이해 관계자를 통합하기 위해 고안되었습니다.


* 출처 : https://youtu.be/se_0kuYmV7g?si=5_8199BCahb_3sMN



- 냉동 식품 온도를 -18°C에서 -15°C

https://youtu.be/se_0kuYmV7g?si=5_8199BCahb_3sMN







쇠둘레땅: 두루미마을의 탄생
Soedulle Land : Birth of Crane Village


https://indieground.kr/indie/movieLibraryView.do?seq=6001&type=D

임소연, 유담운
Koreaㆍ2024ㆍ 21min
World Premiere


시놉시스
1년 열두 달이 바쁜 농민들이 산다. 봄과 여름에는 비옥한 땅을 일궈 손님을 위한 터전을 가꾸고 가을에는 수확한 곡식으로 그들의 먹을거리를 준비한다. 겨울이 되면 빈 논에 물을 채워 잠자리를 마련하는데, 이들이 애타게 기다리는 손님은 바로, 수천 km를 날아 찾아오는 천연기념물 두루미다. 무려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두루미와 함께 겨울을 나고 있는 철원군 농민들. 여기에는 두루미에 얽힌 특별한 이야기가 있다. 전쟁의 산물로 만들어진 DMZ와 민통선 지역인 철원에서, 오히려 인간과 자연은 함께 어우러져 평화롭게 살고 있다. 과연 그 농부들과 두루미들은 그 삶의 터전을 어떻게 지켜가고 있을까?

* 출처 : 국제 환경영화제 사이트에서 발췌



-쇠둘에땅: 두루미마을의 탄생

https://youtu.be/HjAlU1tNRi8?si=aTMWu8d2o0MstWR9







이어서 2부에사

나머지 영화의 시놉시스와 예고편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