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다. 진짜. 갑자기 글감이 안 떠오른다. 며칠 전까지 모닝 루틴에 대해 쓰고 있었는데. 이렇게까지 금방 사그라들 수 있었구나라는 허탈감마저 든다.
충격이다. 애써 안 그런 척해도. 모닝 루틴 2기가 무산되었다. 사람들의 마음을 얻지 못했고, 트렌드를 읽지 못했다. 그냥 그랬다.
어제. 쉬어가는 날이었다. 어제는 자포자기하는 심정으로 밤늦게까지 드라마를 봤다. 김은숙 작가의 "다 이루어질지니." 재밌다. 최소한 새벽 2시까지 날 재우지 않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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