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와 성공의 모든 과정
나는 사람들의 성장을 돕는다. 사이먼 시넥의 <내가 왜 이 일을 하는가>를 읽으면서 계속 생각했다. 멘토이신 비티오님의 이야기를 듣고 고민하던 내용이다.
원래 1,2월부터 도전했지만 실패했다. 요즘 실패에 익숙해지고 둔감해지는 느낌이다.
그땐 행복한 부자가 되는 절대진리를 찾겠다였다. 하와이 대저택님의 <더 마인드>를 읽고 쉽고 빠른 방법을 찾고 싶었다. 결론은 지금도 찾고 있다.
최근엔 "화내지 않는 모닝 루틴"을 만들었다. 1기는 성공했지만, 2기는 모집부터 실패했다. 화내는 사람이 많지 않았기 때문이다. 마케팅의 실패라기보다는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스토리를 제공하지 못한 탓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다시 제대로 나를 마주하기로 했다. 나는 왜 브런치와 스레드에 글을 쓸까? 무엇을 사람들에게 이야기하고 싶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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