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과 사랑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법
칭찬을 받으면 기분이 어떠신가요? 그 칭찬을 어떻게 받아들이셨나요? 우리는 칭찬을 받는 것에 익숙하지 않습니다.
칭찬을 들으면 “아니에요, 별거 아니에요”라며 손사래를 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 문화에서는 겸손이 미덕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칭찬을 거절하면,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어색해집니다.
“모든 주는 행위는 동시에 받는 행위가 될 때에만 존재할 수 있다.”
밥 버그, 존 데이비드 만 <기버 1>
얼마 전 만난 교수님께서 제가 잘생겼다고 칭찬하셨습니다. 저는 모르게 "아니에요"라고 답했고, 교수님은 놀란 표정이셨습니다. 잠시 후 교수님께서 "칭찬을 받을 땐 그냥 '감사합니다'라고 하면 되는 거예요"라고 조언해 주셨습니다. 간단하지만 저를 변화시키는 조언이었습니다.
칭찬은 선물입니다. 진심에서 우러나와 상대방을 기분 좋게 만드는 선물이죠. 그런데 우리는 칭찬을 받는 것에 익숙하지 않습니다. 겸손을 미덕으로 여기며, 칭찬을 거절하는 연습을 해왔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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