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는 어떤 사람을 말할까요? 또는 어떤 상태를 일컫는 말일까요?
캐서린 폰더는 <금가루 수업>에서 부자를 “풍족하거나 만족스러운 삶을 사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좀 더 자세히 이야기해서 “평화, 건강, 행복, 풍요의 수준에 맞는 부를 누리는 것”이라고도 말합니다.
부자가 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 분들도 계십니다. 설마 그런 사람이 있을까 생각하시겠죠. 열심히 일해서 부자가 되면 가족과 함께 보낼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든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드라마나 영화에 나오는 단골 소재죠.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부자가 됐지만, 외롭게 사는 사람의 이야기는 정말 흔한 소재입니다.
돈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는 믿음도 크게 작용합니다. 돈보다 가족을 선택해야 한다는 이야기는 마치 두 가지를 함께 가질 수 없다는 의미로도 해석이 됩니다.
이에 대해 캐서린 폰더는 이렇게 강조합니다. 부자가 되는 것은 잘못된 일이 아니라 옳은 일이라고 말이죠. 오히려 “가난은 죄”라고 역설합니다. 극단적인 이야기로 들릴 수 있지만 틀린 말은 아닙니다.
가난하면 큰 행복을 누릴 수 없고,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도 줄어듭니다. 돈 때문에 원하지 않는 일을 해야 할 수도 있죠.
<금가루 수업>에 따르면 부자가 되는 것은 생각보다 쉬우며, 그 목표를 향해 빠르게 나아갈 수 있는 정직 방법들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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