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흔들리지 않는 돈의 법칙>에서 노후 자금, 재무상담사에 관한 이야기를 합니다.
참고로 오늘 글은 민감한 부분이어서 제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토니 로빈스는 미국의 연금제도 401(k) 운영에 대해 부정적인 태도를 보입니다. 대부분의 금융 회사들이 인덱스 펀드를 포함시키지 않으려고 합니다. 수수료가 적어서 회사에 도움이 되지 않으니까요.
그리고 따로 인덱스 펀드를 살 때보다 3천 배 이상의 수수료를 요구하기도 하죠. 또는 추가 수수료에 대한 언급도 나옵니다.
어찌 됐든 미국과 우리나라의 실정이 달라서 그냥 이렇구나라고 읽고 넘겼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나중에 따로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책으로 알아보겠습니다. 제가 추천하는 연금 관련 책은 김성일 작가님의 <마법의 연금 굴리기>입니다. 이 작가님의 포트폴리오만 따라 하셔도 이득입니다. 이 책을 소개하려고 이 글의 앞부분을 썼습니다. 정말 추천하는 책입니다. 저도 지인들에게 선물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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