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 없이 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과연 그럴까? 죽음이 문 밖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담담하게 글을 쓸 수 있을까? 이런 고민에 대한 해답이 되는 책이다.
몸무게를 달아본다.
자꾸 마른다.
자꾸 가벼워진다.
나중에 나는 날아오르게 될까. - <아침의 피아노>, 김진영 지음 - 밀리의 서재
암으로 인한 시한부 삶을 살던 작가의 글이다. 돌아가시기 3일 전까지 쓰던 글을 모아놓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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