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오르기 전까지

by 정상가치

미련 없이 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과연 그럴까? 죽음이 문 밖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담담하게 글을 쓸 수 있을까? 이런 고민에 대한 해답이 되는 책이다.


몸무게를 달아본다.

자꾸 마른다.

자꾸 가벼워진다.

나중에 나는 날아오르게 될까. - <아침의 피아노>, 김진영 지음 - 밀리의 서재


암으로 인한 시한부 삶을 살던 작가의 글이다. 돌아가시기 3일 전까지 쓰던 글을 모아놓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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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가치(정상으로 같이 가시죠 ◉ 2024년 6월 10일부터 매일 쓰고 있습니다. ◉ 부자가 되고 성공하는 마인드셋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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