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생활 수준에 안주하지 않기로 결심한 것이다. 그는 인생을 바꿀 만큼 강력한 질문을 자신에게 던졌다. "내가 다른 어떤 일을 해서 가족을 먹여 살릴 수 있을까? 이미 가지고 있는 것을 활용해서 먹고살 방도는 없을까?"
-토니 로빈스의 《거인이 보낸 편지》 중에서.
토니 로빈스는 혼다 그룹의 창시자를 언급하면서 말합니다. 그는 “이러한 생활 수준에 안주하지 않기”로 결심했다고 말입니다. 혼다 소이치로의 인생에서도 배울 점이 많습니다. 하지만 저는 “인생을 바꿀 만큼 강력한 질문”에 집중했습니다.
제 현재 상황에 비춰 생각해 봤습니다. 저는 8시 30분까지 출근합니다. 얼마 전에 아이가 아팠습니다. 다행히 독감은 아니었죠. 아이가 열이 나고 몸 상태가 좋지 않을 때 유치원에 보내기 싫습니다. 집에서 돌보면 더 빨리 나으니까요. 그런데 맞벌이를 하니 아이가 몸이 아파도 8시에 등원시켜야 합니다. 그래야 저도 8시 30분까지 출근할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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