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경기라고 말한 사람은 불경기를 경험합니다. 남들이 뭐라고 하건 간에 부를 끌어당기는 생각, 말, 행동만 하시면 됩니다. 그럼 부는 당신에게만 옵니다.
캐서린 폰더는 “힘든 시기"라는 말은 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더 나아가 부를 끌어당기는 생각과 말, 행동이 아닌 것은 하지 말라고 주장합니다.
힘든 시기라는 말은 마라
부를 끌어당기는 생각과 말, 행동이 아닌 것은 하지 말라. 부를 끌어당기는 대화가 아니면 어떤 대화도 허용하지 말라. 부를 끌어당기는 생각과 대조되는 글이나 말은 읽지 말고,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말라.
- <금가루 수업>, 캐서린 폰더 지음 / 이윤정 옮김
부를 끌어당기는 것이 아니면 어떤 것도 허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심지어 부에서 멀어지는 글이나 말은 읽지도 말고, 받아들이지도 말아야 합니다.
비단 캐서린 폰더만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나폴레온 힐은 주변 사람이 누구든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만한 것으로부터 마음의 문을 닫으라고 얘기합니다.
모든 부정적이고 비관적인 영향력으로부터 마음의 문을 닫는다. 여기에는 친척, 친구, 지인들의 부정적인 제안들도 포함된다.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 (개정판)>, 나폴레온 힐
찰스 해넬은 마스터키 시스템에서 부정적인 생각을 잔뜩 하고 긍정적인 생각은 짧은 시간 동안만 하면 의미가 없다고 얘기합니다.
하루 10시간 동안 연약하고 해로우며 부정적인 생각을 해놓고, 10분 동안 강하고 긍정적이며 창의적인 생각을 했다고 해서 아름답고 강하며 조화로운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해서는 안 된다.
<마스터키 시스템>, 찰스 해넬 - 밀리의 서재
세 사람의 이야기를 조합해 보면 하루 종일 긍정적인 생각만 해야 합니다. 부정적인 생각이나 말을 하면 현실이 되니까요.
현실에서 일어나길 바라는 긍정적인 생각이나 말만 해야 합니다. 하루 종일 스스로의 말이나 생각을 단속해서 조심해야 합니다. 오늘 일어난 안 좋은 일은 어제 했던 생각의 결과니까요.
좋은 것만 보고, 좋은 것만 들어야 합니다. 좋은 생각만 하고 좋은 말만 해야 합니다. 당연한 것인데도 왜 이렇게 지키기 어려울까요.
그래서 의도를 갖고 의식적으로 하셔야 합니다. 부정적인 뉴스가 나오면 보지 않아야 합니다. 부정적인 이야기가 들리면 귀를 막아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원하는 현실에 대해서만 말하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상상하는 미래를 현실로 끌어올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매일 바쁘게 보내면서 막상 하루가 끝날 때 남는 것이 없을 수 있습니다. 좋은 생각은 원하는 미래를 끌어당깁니다. 부드럽고 따뜻한 말은 빠르게 원하는 미래를 맞이할 수 있게 돕습니다.
전 그래서 희망을 노래하겠습니다. 글에서도 긍정적이고 희망찬 미래에 대해서 쓰겠습니다.
“나는 모든 면에서 날마다 더 나아지고 있다.”
2025년의 마지막 날도 저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