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만 있다면 실패는 과정일 뿐이다
“성공이란 열정을 잃지 않고 실패를 거듭할 수 있는 능력이다.”
- 윈스턴 처칠(前 영국 총리)
독일의 히틀러를 누르고 2차 세계 대전을 승리로 이끈 윈스턴 처칠의 명언입니다.
처칠은 학창 시절에 공부를 못 했다고 알려졌습니다. 육군사관학교 입학시험도 두 번이나 떨어졌습니다. 학창 시절의 성공은 성적으로 연결되죠. 처칠의 어린 시절은 성공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1차 세계 대전 당시에도 작전 실패로 25만 명의 사상자를 냈습니다. 사람들에게 비난을 받고 실패를 했죠.
그리고 10년 넘게 사람들의 조롱과 비난을 받았습니다. “실패를 거듭할 수 있는 능력”이란 말을 대담하게 말할 수 있는 자격이 있습니다.
그래도 그는 열정을 잃지 않았습니다. 포기하지 않았죠. 2차 세계 대전이 일어나고 65세의 나이에 총리가 되었습니다. 지금으로 따져도 보통 은퇴했을 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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