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레온 힐의 인생을 바꾼 한마디의 힘
살면서 우리는 수없이 많은 평가를 받습니다. 학교에서는 시험 성적, 회사에 가면 인사 고과, 주변 사람에게도 끊임없이 평가를 받죠. 그리고 그 평가에 의문을 갖지 않고 살아갑니다.
한 아버지와 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이야기의 재미를 위해 원작의 달러를 원화로 바꿨습니다.
한 아버지가 집안 대대로 가보로 내려온 시계를 아들에게 물려줍니다. 먼저 보석상에 가서 시계의 가치를 알아보라고 하죠. 아들이 돌아와서 말합니다. “오래된 시계라서 14만 원밖에 안 된대요.”
아버지는 전당포에 가서 다시 물어보라고 합니다. 돌아온 아들이 말합니다. “3만 원까지 줄 수 있다고 해요.” 집안의 가보로 내려온 시계인데 겨우 14만 원, 3만 원이라고 하니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아버지는 다시 아들에게 말합니다. “박물관에 가서 다시 물어보렴.” 급하게 돌아온 아들이 신나서 말합니다. “아주 귀중한 골동품이어서 3억 6천만 원에 사고 싶다고 했어요!!”
아버지가 말했다. “다른 사람들이 너를 어떻게 평가하든지, 그 평가에 너를 끼워 맞춰서는 안 된다. 이 시계와 마찬가지로 너를 별 가치가 없는 존재로 평가하는 사람이 있고, 그럭저럭 쓸 만하다고 평가하는 사람도 있고, 너의 진정한 가치를 있는 그대로 알아보는 사람도 있는 법이다. 그런 사람 주위에서 네 시간과 네 인생을 투자해야 한다.”
- <결국 잘되는 사람들의 태도>, 앤드루 매코널 지음 / 안종설 옮김 - 밀리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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