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모르면 후회?" 가족과 보내는 시간의 경제학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6년 붉은말의 해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레고리력으로는 이미 2월 17일이지만, 잊으셔도 좋습니다. 오늘부터 새롭게 시작할 수 있으니까요.
새해 첫날, 꼭 말씀드리고 싶은 글이 있어서 소개드립니다.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은 나에게 아주 비싸고 소중한 시간입니다. 절대 되돌리거나 다른 무언가로 대체할 수 없는 시간이니까요. 반면 비행기에 가만히 앉아 있는 시간은 값이 없는 시간입니다. 뭔가 할 일이 있을 때, 그런 값없는 시간을 최대한 활용해 일찍 끝내 버리면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값비싼 시간이 훨씬 많아집니다.”
- <결국 잘되는 사람들의 태도>, 앤드루 매코널 지음 / 안종설 옮김 - 밀리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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