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글이 안 떠오릅니다.
아직 저녁 글을 올리지 않았습니다.
마음이 급해집니다.
온갖 이유가 생각납니다.
치킨을 먹어서 뇌에 기름이 껴서 그런가?
오늘 아침에 운동을 안 해서 그런가?
책을 안 읽고 넷플릭스 드라마를 봐서 그런가?
결국 이어폰을 끼고 운동을 다녀왔습니다.
헬스장에 가면서 듣고 있던 오디오북이 정신을 번쩍 차리게 합니다.
스토아 철학의 부정적 시각화를 연습하면 이런 사고방식을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된다.
a. 당신이 지금 가진 것,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의 목록을 작성한다.
b. 이것들을 하나하나 떠올리며 그것을 잃어버렸을 때 당신의 삶이 어떨지 상상해 본다.
c. 새롭게 느낀 감사와 기쁨으로 각각의 항목을 다시 돌아본다.
- <결국 잘되는 사람들의 태도>, 앤드루 매코널 지음 / 안종설 옮김 - 밀리의 서재
마침 오늘 본 넷플릭스 드라마가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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