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 싫은 마음을 '한계'라고 부르고 있지는 않나요?
세상에서 저를 가장 잘 아는 건 누구일까요? 저는 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제 자신의 한계도 제가 가장 잘 안다고 믿었습니다.
“나는 끈기가 없어.”
“나는 수학을 못 해.”
“난 일찍 자는 게 어려워.”
“난 군것질을 끊을 수 없어.”
제가 제 자신에게 만들어준 한계는 단순 명료했습니다. 저라는 사람을 쉽게 설명할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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