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온 상처가 나를 아프게 할 때 꼭 읽어야 할 글
"지나간 과거의 상처나 통제할 수 없는 미래는 우리의 영역이 아니기 때문이죠."
<생각이 너무 많은 어른들을 위한 심리학>, 김혜남
하지만 저는 다르게 생각합니다. 바꿀 수 있습니다. 심지어 과거조차 바꿀 수 있다고 믿습니다. 캐서린 폰더나 네빌 고다드 역시 이와 같은 이야기를 전하곤 하죠.
사실 과거는 기억에 불과합니다. 우리가 과거를 있는 그대로 완벽하게 기억할 수 없다면, 오히려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재구성하여 기억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현실을 있는 그대로 인식하지 못합니다. 그저 우리의 감각 기관이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만 받아들일 뿐이죠. 게다가 그렇게 받아들인 정보조차 망상 활성계(RAS)를 통해 필터링된 것들만 겨우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