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메추. 사소한 선택조차
타인에게 맡기는 우리에게

배달 앱 리뷰를 끄고 주문해본 솔직한 후기

by 정상가치

오늘 점심은 어떤 메뉴를 드셨나요? “점메추”라는 신조어가 있습니다. 점심 메뉴 추천이라는 단어죠.


매일 마주하는 어려운 질문이 있습니다. “점심 뭐 먹지?” “저녁은 또 뭐 먹지?” 집에서 먹든, 외식을 하든 어쨌거나 어려운 질문입니다.


중국집에 가서 “짜장면, 짬뽕”에서 고민합니다. 얼큰한 국물, 쫄깃한 갑오징어가 돋보이는 짬뽕. 달큼한 춘장, 기름에 볶은 양파가 맛있는 짜장면. 참 고르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누군가 메뉴를 정해주길 원합니다. 안 그래도 하루 종일 수많은 선택을 하는데 버겁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점메추”를 부탁하는 글이 인기입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정상가치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 정상가치(정상으로 같이 가시죠 ◉ 2024년 6월 10일부터 매일 쓰고 있습니다. ◉ 부자가 되고 성공하는 마인드셋에 대해 씁니다.

141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40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263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매거진의 이전글1년 넘게 다닌 미용실, 처음으로 싫은 소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