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용실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10시 30분에 예약을 하고 약속 시간보다 조금 일찍 미용실에 도착했습니다.
헤어 디자이너님은 다른 손님 펌을 하교 계셨습니다.
전 잠깐만 기다려달라는 말씀에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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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앞에 계신 손님은 펌을 하고 계셨습니다.
제가 1년 넘게 다닌 미용실이지만 한 번도 약속 시간을 어긴 적이 없는 분이십니다.
생각보다 오래 걸립니다. 결국 미용실에서 17분을 기다렸습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조금 화가 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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