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쓰고 싶은 글은 단순합니다. 바로 시간이 흘러도 가치가 변하지 않는 ‘오래가는 글’입니다. 당장의 화제성은 부족할지라도, 1년 뒤 혹은 몇 년 뒤에 다시 읽어도 여전히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다면 그것은 성공한 글쓰기라고 믿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유행하는 소식보다는 인간의 변치 않는 본질, 즉 '어떻게 행복해질 것인가', '어떻게 부자가 되고 건강을 지킬 것인가'와 같은 보편적인 주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투자자이자 작가인 나심 탈레브(Nassim Taleb)는 이를 '린디 효과(Lindy Effect)'로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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