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뇌가 변명을 시작하기 전에
몸을 던져야 하는 이유

by 정상가치

어제 본의 아니게 또 늦게 잤습니다. 특별한 일도 없었는데 어영부영 시간을 보냈네요. 스마트워치 알람이 5분 간격으로 계속 진동을 울리지만 꿋꿋하게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옆에서 자고 있는 아내와 아이를 배려해서 스마트폰 알람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스마트워치도 소리 알람은 끄고 진동만 울리게 했죠. 알람을 끌 때 시계 알람 화면을 정해진 방향으로 손가락으로 누르고 움직여야 알람이 꺼집니다.


이제 잠결에도 알람을 끄는 경지에 도달했습니다. 눈을 뜨니 8시. 헐레벌떡 일어나 밖에 나갈 준비를 합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책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에서 이런 문장이 나옵니다.

"처음에는 루틴 만들기가 몹시 힘들다. 의도적으로 같은 시간에 같은 일을 반복하기가 만만치 않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정상가치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 정상가치(정상으로 같이 가시죠 ◉ 2024년 6월 10일부터 매일 쓰고 있습니다. ◉ 부자가 되고 성공하는 마인드셋에 대해 씁니다.

141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37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264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매거진의 이전글갓생 살기 전 필수! 삶을 바꾸지 못하는 생각은 쓰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