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을 먹을 일이 있어서 한솥 도시락을 갔습니다.
“따끈한 도시락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한다”라고 붙어있네요.
이 문구가 바로 한솥 도시락의 브랜드 철학입니다.
사이먼 시넥의 <스타트 위드 와이>가 떠올랐습니다.
제가 예전에 교보문고와 관련해서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성심당에 대해서도 썼죠.
“WHY와이” 즉 기업의 신념이 소비자에게 와닿을 때 그 기업은 성공합니다.
“혁신”을 추구하는 애플이 그 대표적인 예죠. 실제로 사이먼 시넥도 애플의 예시를 많이 듭니다.
그렇다고 국내에는 그런 기업이 없을까요? 아닙니다. 정말 많은데 단지 책으로 만들어지지 않았을 뿐이죠.
글을 쓰다 보니 이것에 관해 글을 쓰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뜬금없이 시작했습니다.
한국의 WHY겠네요. 흔히 브랜드 철학이나 이념으로 많이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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