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제할 수 없는 것에 신경 끄기
헬스장에서 얻은 깨달

by 정상가치

아침에 헬스장에서 운동을 했습니다. 러닝 머신에서 열심히 걷고 있었죠. 건강하게, 아니 살려고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나이를 생각하지 않기 위해선 건강이 뒷받침되어야 하죠.


갑자기 한 사람이 제 옆자리로 왔습니다. 굳이 빈자리가 많지만 뭐 원래 이 자리를 선호하실 수 있으니 크게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핸드폰을 꺼내더니 전화 통화를 하시더군요. 물론 전 무선 이어폰을 끼고 있었습니다. 노이즈 캔슬링 모드도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었죠. 그런데 신경이 쓰이더군요. 바로 러닝 머신 소리는 잘 걸러주는데 옆사람 전화 통화는 잘 걸러주지 못하더군요.


제가 어떻게 했을까요?

1. 옆사람에게 조용히 하라고 한다.

2. 속으로 구시렁대면서 계속 러닝 머신 위에서 열심히 걷는다.

3. 자리를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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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가치(정상으로 같이 가시죠 ◉ 2024년 6월 10일부터 매일 쓰고 있습니다. ◉ 부자가 되고 성공하는 마인드셋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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