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인 현실은 없다,
원하는 현실을 끌어당기는 뇌과학

by 정상가치
지도가 곧 땅은 아니다: 우리가 눈으로 보는 이 세계는 ‘현실’이 아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살아온 경험들을 해석하고 처리했던 기존의 방식에 따라 정신이 재구성한 것이다. 이 두 가지를 구분하는 일은 실로 중요하다.
- <내면 근력>, 짐 머피 지음 / 지여울 옮김 - 밀리의 서재


“지도가 곧 땅은 아니다.” 의미심장한 표현입니다.


살다 보면 눈에 보이는 현실에 매몰됩니다. 객관적으로 삶을 바라보면 해결책을 발견할 수 있는데 딱 보이는 부분에만 매달리게 됩니다.


지도는 편리합니다. 하지만 있는 그대로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눈으로 세밀하게 관찰해도 우리가 모든 시각 정보를 처리할 수 없으니까요.


만약 우리가 눈을 뜰 때 접할 수 있는 모든 감각 정보를 여과 없이 받아들인다면 아마 뇌에 과부하가 걸릴 겁니다. 그만큼 초 단위로 많은 정보를 입력하게 되니까요.


그래서 여과 장치가 필요합니다. 바로 망상활성계(RAS)입니다. 후각을 제외한 시각, 청각, 미각, 촉각을 받아들일 때 여과 장치를 거치게 됩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정상가치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 정상가치(정상으로 같이 가시죠 ◉ 2024년 6월 10일부터 매일 쓰고 있습니다. ◉ 부자가 되고 성공하는 마인드셋에 대해 씁니다.

147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29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290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매거진의 이전글우연히 발견한 두부 만들기 재능? 도전해야 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