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을 온전히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단 한 가지

by 정상가치
모두가 주어진 한에서 최선을 다하며 산다: 누구나 나름의 성장 배경, 이해관계, 믿음, 두려움, 상처를 품고 살아간다. 그러니 우리는 자신과 타인에게 너그러울 필요가 있다. 타인에게 고통을 주거나 해를 끼치는 것은 사랑이나 기쁨, 평화 같은 자원이 결핍되어 있기 때문이다. 두려움 또는 고통 같은 자기중심적인 관점으로 세상을 보는 것이다.
- <내면 근력>, 짐 머피 지음 / 지여울 옮김 - 밀리의 서재


가끔은 인정하고 싶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정말 모두가 최선을 다한다고?’ ‘진짜 최선을 다하는 게 맞나?’라는 생각을 들 때가 있었죠.


딸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야 학생들이 지각하는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참 사람이 겪지 않은 일을 상상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말로는 이해했다고 해도 실제로 머리로는 이해하지 못한 경우가 많았죠. 제가 그렇습니다.


아이가 감기에 걸렸습니다. 환절기여서 그런지, 일교차가 커서 그런지, 아니면 학교나 학원에서 옮았는지 모르겠습니다. 병원 약을 먹고 나은지 일주일 만에 또 걸렸습니다. 속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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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가치(정상으로 같이 가시죠 ◉ 2024년 6월 10일부터 매일 쓰고 있습니다. ◉ 부자가 되고 성공하는 마인드셋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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