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마주치는 모든 상황과 사람에게서 늘 무언가를 배울 수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는 어떤 경험이나 관계도 헛되지 않으며 각각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
- <내면 근력>, 짐 머피 지음 / 지여울 옮김 - 밀리의 서재
짐 머피의 말처럼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항상 배울 수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배울 수 있고, 어떤 사람에게든 배울 수 있습니다. 단지 배우려는 의지만 있으면 됩니다.
고난과 역경에서도 배울 수 있습니다. 실패에서도 배울 수 있습니다. 물론 성공에서도 배울 수 있습니다. 배우고자 하는 의지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가끔 어떤 경험은 하등 쓸모가 없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나중에 돌이켜보면 꼭 필요한 경험이었습니다. 단지 그 순간에는 눈치챌 수 없을 뿐입니다.
거대한 태피스트리(천으로 짠 직조물)의 일부라는 생각도 듭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나 만나는 인간관계가 덧없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나고 보면 꼭 겪었어야 하는 일이었고, 만남이었습니다.
너무도 당연하게 배웠고, 배웠다는 사실을 불평과 불만으로 상쇄했을 뿐입니다. 헛된 경험도 인간 관계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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