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 추구: 타인에게 인정받고 싶다는 욕구에 휘둘리지 않고, 그저 삶에서 배우며 성장하기를 바란다. 그 순간을 온전히 경험하는 것을 목표로 삼으며 즉각적인 결과가 보이지 않아도 초조해하지 않는다. 과정 자체가 곧 목적이다. 즐거움은 목적지가 아니라 여정 자체에 있다.
- <내면 근력>, 짐 머피 지음 / 지여울 옮김 - 밀리의 서재
한동안 글쓰기로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신경 쓰지 않으려고 해도 조회수가 눈에 밟히더군요. 인정하지 않으려고 했지만, 저도 인정받고 싶다는 욕구에 휘둘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삶에서 배우고 성장하기 위한 도구로 글쓰기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저 하루에 한 편의 글쓰기를 하고 공개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그래서 즉각적인 결과에 연연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저와 비슷한 시기에 글쓰기를 시작해서 저 멀리 앞서는 분들이 계십니다. 신경 쓰지 않는다면 거짓말이겠죠.
그럴 때 왜 글쓰기를 시작했는지 스스로에게 되물었습니다. 제가 2024년 3월 25일에 글쓰기를 시작한 건 고된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저 아픈 현실에서 탈출해서 희망을 꿈꾸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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