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대출, 세금... 이런 것들이 지긋지긋하다는 말을 우리는 입에 달고 산다. 이로부터 완전히 벗어나 자유롭기를 바란다면, 야생의 자연으로 나가야 할 것이다. 하지만 도망가지 않고, 지금 발 디딘 이곳에서 자유롭게 살고 싶다면 노력이 필요하다.
- <내면 근력>, 짐 머피 지음 / 지여울 옮김 - 밀리의 서재
도망치지 않기 위해선 노력이 필요하다.
결국 노력이다.
하지만 그전에 도망치지 않아야 한다. 바로 용기가 필요하다.
출퇴근, 대출로부터의 자유를 원한다면 노력해야 한다. 존재급을 높이기 위해서도 노력이 필요하다. 저절로 되는 건 없다.
정말 없나? 흔한 자기 계발에서 얘기하는 것처럼 노력으로 모든 게 해결이 되나? 노력을 이렇게까지 신봉해야 할 필요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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