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스케이팅 선수인 클래라 휴스 Clara Hughes는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날 이렇게 말했다.
“제가 지치지 않고 계속 출발선 앞에 서는 이유는 아주 명확해요. 메달은 결코 그 이유가 되지 못합니다. 메달은 그저 엄마가 친구와 가족한테 자랑할 수 있도록 집으로 보내줄 선물일 뿐이에요. 중요한 건 스스로 깊은 만족과 성취감을 느끼는 일이죠. 성취감과 메달은 달라요. 성취감이야말로 존재를 충만하게 하고,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가르쳐줍니다.”
- <내면 근력>, 짐 머피 지음 / 지여울 옮김 - 밀리의 서재
성과나 성취가 어떤 일을 계속 하는 이유가 되진 않습니다. 그럼 우리는 왜 지금 일하는 직장에서 계속 일을 하고 있을까요?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서라면 다른 일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지금 직업만큼 돈을 많이 벌지 못 할까 두려우실 수도 있겠죠. 하지만 반대의 상황도 있습니다. 지금 버는 돈보다 더 많이 벌 수 있는 기회가 있음에도 두려움에 시도하지 못할 수도 있죠.
금메달리스트 클래라 휴스의 이야기에서 한 가지를 배울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성취감과 만족감입니다. 다른 누군가를 위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만족과 성취감을 위해 일을 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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