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육아, 인지에서 분류로 그리고 책의 바다 #9

책의 바다

by 임경주


우리의 착한 아이 사랑스럽고 예쁜 순둥이 이야기를 계속해볼까요?


태교가 굉장히 잘되었고, 현명한 엄마의 보살핌으로 전능한 자아는 사라졌지만 그 대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아, 도전과 과정의 즐거움을 아는 유능한 자아를 획득했죠.

또 아빠가 육아에 들어와 넓은 배려와 허용이라는 큰 그늘 아래에서 세상을 마음껏 탐구하며 인지발달이 또래 아이들에 비해 굉장히 빠른 아이랍니다.


항상 웃기만 하고 어쩌면 너무 울지 않아 오히려 걱정이 되는 아이죠.


난 아이를 거저 키우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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