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신파가 좋아.

by 네컷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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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우리는 타인의 감정을

대변하며 살진 않았나

생각하게 됩니다.


여러분들은 다른 사람의

평가에 따라 느끼고

평가해 본 적이 있나요?


그럴 필요 없어요.

우리 감정에 충실하셨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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