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없는 청년의 날

by 네컷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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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날 행사에

가본 적이 있습니다.

분명 청년의 날일 텐데

무대 위에 청년들보다

더 많은 정치인들이

올라와서 연설을 하고

내려갔습니다.

정치는 삶에서 땔 수 없는

요소가 되었습니다.

정치인들이 자신의 일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청년의 날엔

청년들이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도

정치를 하는 사람들의

배려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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