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라는 것은 고통스러운 것.'
이라는 프레임이 생기면
그 프레임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주변에서 노력이라는 가치에
온 갖 특이점을 집어넣으려 해도,
내 꿈에 대한 생각을
바꾸지 않는 것.
그게 절실하다는 말과
같다고 생각한다.
꿈 자체는 고통스럽지 않다.
고통스러운 것은,
그저 고통스럽다는
생각에서 나온다.
꿈은 즐거운 것이라고
말하고, 생각하고, 행동하고 싶다.
스스로 고통의 구렁으로
빠져들게 하지 말자.
네 컷의 만화를 정갈하게 조리해 한 상 차려냅니다. 맛있게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