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내야겠다는 의지로
링 위에 서는 것보단
하고 싶은 것을 하겠다는
의지로 초원 위에 서는 것이
목표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
그러니까 계획에 포획되지는
않는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볼 필요가 있는 것 같아.
.
네 컷의 만화를 정갈하게 조리해 한 상 차려냅니다. 맛있게 드세요!